익산에 있는 육용오리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검출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고병원성 여부를 정밀 검사하고 있으며
결과가 나올 때까지
하루에서 사흘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 위해
도내 오리 사육 농장과 도축장,
축산 차량 등에는 내일 새벽 1시까지
일시 이동중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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