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를 살해한 뒤 시신을 농수로에 버리고 달아난 50대 남성을 엄벌해 처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이 남성의 딸이라는 글쓴이는
국민청원을 통해 아버지는 2천10년부터
8년 동안 6명을 성폭행한 뒤
출소 1년 만에 다시 범행을 저질렀다며,
경찰 수사가 미흡했고 자신도 피해를
입을까 두려운 만큼 아버지에게
응당한 처벌을 내려달라고 호소했습니다.
52살 B씨는 지난 3월, 군산의 한 주택에서 아내를 때려 숨지게 하고
시신을 논두렁에 버린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