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이 14개 시군의
부정부패 실태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지난달부터
민주당 일당 독식 구조가 지역사회에 끼친
폐해를 바로잡기 위해 청렴도 하락과
정책 실패, 예산 낭비 사례 등에 대해
전수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관료 사회의 무능과 부패를
점검하고 지역 권력을 감시하는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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