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신중년 퇴직자들의 사회 공헌활동
지원사업이 시행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신중년 세대가 보유한
전문성과 노하우를 활용해 공공기관과
사회적 기업 등에서 자문과 교육 같은
다양한 공익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활동 시간은 월 최대 120시간으로
시간당 3천 원의 수당과 함께 하루
4시간 이상 근무하면 1만 1천 원의
활동 실비도 함께 지급됩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