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율 여파로 전북지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넉 달 연속 2%대를 기록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 전주사무소가 발표한
소비자 물가 동향에 따르면
12월 전북지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18로
1년 전보다 2.5% 상승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는 고환율의 영향으로
석유류와 수입산 농축수산물 같은 품목에서
물가 상승을 견인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