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쯤 군산시 미룡동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가 나자 불을 끄려던
40대 거주자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아파트 내부와 가재도구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51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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