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의 마지막 날인 내일 도내 곳곳에서 해넘이 행사가 열립니다.
내일 오후 5시 26분,
장수에서 가장 먼저 해가 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주시청 앞 노송광장과
익산 중앙체육공원, 변산 해수욕장 등에서
해넘이 축제가 진행됩니다.
또 새해를 맞는 모레에는
군산 장자도 대장봉과 임실 국사봉,
김제 성산공원 등에서 해맞이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사람이 주로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지점에
소방력을 집중 배치하는 등
안전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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