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군산전북대병원 건립을 위한
추가 출연금 지원과 관련해,
다음 달, 행안부에 재정투자심사를
신청합니다.
군산시는 공사비 상승으로 인한
사업비 증가를 고려해
200억 원을 추가로 출연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군신시 출연금은
2017년에 결정한 204억 원을 포함해
404억 원으로 늘게 됩니다.
추가 출연금 지원 결정은
전북대병원이 지난 9월 당초 계획보다
사업비가 1천500억 원 늘었다며
지원을 요청한 데 따른 것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