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에서 유일하게 장애인복지관이 없는
임실군에 장애인복지시설이 건립됩니다.
전북자치도는 내년 12월까지
임실군 임실읍 종합경기장 부지에
모두 60억 원을 들여 장애인지원센터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센터에는
장애인단체 사무실 4곳과 수어통역센터,
각종 편의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