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지역사랑상품권인 '다이로움'의
5년 누적 발행액이 2조 5천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1인당 발행액은 174만5천 원으로,
전국 지자체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수준입니다.
익산시는 최근 3년 동안
다이로움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2조 원에 달해, 민생경제 회복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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