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이른바
'도민 성장펀드' 를 도지사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안호영 의원은 새만금 재생에너지와
미래 산업에 도민이 최대 3천만 원을
투자하면 매달 20만 원의 배당을 통해
연 8% 수준의 수익률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를 통해 도민이 투자자이자 주권자로
참여해, 성장의 과실을 기본소득 형태로
되돌려 받는 기본사회 전북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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