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50년 도내 청년 인구가
현재보다 절반가량 감소할 거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전북연구원은 이슈브리핑을 통해
지난해 도내 청년 인구는 40만 5천 명으로
2015년보다 15.6%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전국 평균 감소율 9.9%보다 높다며
장래인구 추계상 2050년 청년 인구는
2024년 대비 49.8% 감소할 거라고
전망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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