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완주군 봉동읍에 추진되고 있는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가
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027년까지 국토교통부로부터
산업단지 계획을 승인받고,
오는 2029년에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예타 과정에서 경제성을 이유로
당초 계획했던 면적인 165만 제곱미터보다
대폭 줄어든 63만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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