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도내 초.중학교의
학급당 학생 수가 큰 폭으로 줄어듭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교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내년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를
2명씩 줄이기로 했습니다.
중학교는 지역별 여건을 고려해
2명에서 3명을 줄입니다.
한 교실에서 두 개 이상의 학년을 가르치는
복식 학급 편성 기준도 1개 학년 3명 이하, 2개 학년 5명 이하로 낮췄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