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완주의 한 아파트에서
강아지와 고양이 사체 여러 구가 발견돼
수사를 받던 20대 남성이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완주경찰서는 중고 거래 플랫폼으로
반려동물 여러 마리를 분양받은 뒤
방치한 혐의로 이 남성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동물 사체를 부검한 결과
사망 원인이 독극물이나 외력에 의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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