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하는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도내 5개 기관이
최하위 등급인 5등급을 받았습니다.
5등급을 받은 곳은 익산시와 남원시,
군산시의회와 전주시의회,
전북대학교입니다.
수의계약 비리가 불거진 익산시는
1년 전보다 3단계 하락했고
남원시는 3년, 군산시의회는 2년 연속
청렴도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전북자치도와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지난해보다 1등급 올라
2등급을 달성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