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교류 역사를 통해
새만금의 과거와 미래를 조망하는
제2회 한중미래포럼 세미나가
오늘 군산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기조 발제를 맡은
곽병선 한중미래포럼 공동대표는
새만금에 외국인 투자 전용
외환거래 특례 계좌를 도입하면
10년 안에 13조 원 이상의 민간 자본을
조달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또, 새만금을
한중 교류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미래 산업과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