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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대표, 계곡에 오수 방류 의혹"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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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은
완주군의 한 환경단체 대표가 지난 2020년
정화 기능이 없는 정화조의 설치를
불법으로 승인받아
계곡에 오수를 방류해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 환경단체 회원들로 구성된
단체가 정부에서 받은 5천여만 원의
보조금을 사업 목적과 다른 곳에
사용했다며 진상 규명과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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