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지방선거가
6개월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출마 선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양원 전 도의회 사무처장은
부안군수 출마 기자회견에서
재생에너지 등 소득 증대 정책에 집중해
인구 유출을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나인권 도의원은 김제시장 출마를 알리며 태양광 햇빛 연금 도입과 중고생 아침식사
지원 등 5대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정읍시장 도전에 나선
장기철 전 민주당 정읍시지역위원장은
세계농민대회와 농축산 엑스포를 유치해
1천만 관광 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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