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가족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군산시 경암동에 위치한 가족센터는
82억 원이 투입돼 4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다문화 가족 교류 공간과 상담실,
공동 육아 나눔터, 공동 부엌 등을
갖췄습니다.
군산시는 가족센터를 통해
저출생과 가족 해체, 다문화 가정 증가 등
사회 변화에 적극 대응할 방침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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