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 목록 등재를 위한 절차가
본격화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전북겨루기태권도보존회와
태권도진흥재단 등 5개 전승 주체가
공동으로,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차기 등재 대상 공모에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는
유네스코에 정식 등재를 신청할 종목을
사전에 정하는 절차로
심사를 거쳐 내년 2월 안에
선정될 예정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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