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정헌율 익산시장이 제1호 공약으로
프로야구단 유치를 제시했습니다.
정헌율 시장은
현재 공사 중인 전주 야구장을
2만 석 규모로 증축하거나 새로 지어
11번째 프로야구단을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일정으로는
내년에 구단 유치 추진 위원회를 출범하고
2028년 이후에는 구장 착공과 구단 운영에
들어가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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