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부터 시작된
전북지역의 아파트값 상승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공개한
지난달 전북지역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한 달 전보다 0.4% 오르며,
올들어 상승폭이 가장 컸습니다.
전세와 월세 가격지수 역시
지난 10월보다 각각 0.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은 전주시에서 교통과 학군 등
정주 여건이 양호한 단지를 중심으로
아파트값 상승폭이 컸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