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현장 중심의
인권 교육과 체험을 확대하기 위해
역사 안내판을 설치했습니다.
안내판은 3.1 운동이나 민주화 운동 등과
관련된 도내 주요 인권 역사 현장인
전북대와 전주남문교회, 전주고 등
5곳에 설치됐습니다.
안내판에는
현장의 역사적 배경이 정리돼 있으며
QR코드를 통해 각종 자료도 볼 수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