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공공의대 설립 계획을 구체화하면서
남원 공공의대 설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2029년부터 공공의대를 도입하겠다며
내년 상반기에는 법률 제정과 부지 확보 등
관련 작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은
옛 서남대 의대 정원 49명이 있고,
부지도 일정 부분 확보돼 있어
공공의대 설립에 기대가 높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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