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의 30대 인구가
11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익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30대 인구 수는
2만 7천 명으로
지난 1월부터 11개월 연속 늘었습니다.
익산시는 올들어
9천여 세대의 아파트를 공급하고
청년층 주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의 기준을
대폭 완화하면서
30대 인구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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