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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대 임금체불' 업체 대표에게 징역형 구형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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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100여 명의 노동자들에게
임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자동차 휠 제조업체 알트론의 대표에게
징역 4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전주지방검찰청은
노동자 100여 명의 임금과 퇴직금 등
100억 원 가량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이 업체 대표에게
징역 4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선고는 다음 달 28일에 열립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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