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주생면의 닭 사육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습니다.
올겨울 들어 도내 가금류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방역당국은
농장에 있는 종계 4만여 마리를 살처분하고
농장 반경 10킬로미터를 이동제한 구역으로 정해 소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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