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조만간 새만금에
투자조사단을 파견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2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상무장관 회의에서,
양국은 지방정부간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고
특히 중국은 새만금에 투자조사단을 파견해
새로운 협력모델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새만금은 지난 2017년
한중 산업협력단지로 지정됐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