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공헌 인정의 날 기념행사가 오늘(12일) 전주 그랜드힐스턴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도내에서는
사회 공헌 인정 기업 36곳이 선정됐고
새만금 개발공사와 한전 전북본부,
전주병원 등 9곳이 공헌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습니다.
지역 사회 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제도로,
해마다 사회 공헌 활동을 해온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는 제도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