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이 고독사 위험군
80여 가구를 발굴해
주거 환경을 개선했습니다.
완주군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중장년 1인 가구 619가구를 대상으로
식사와 건강 상태 등을 조사한 결과,
고독사 위험군 83가구를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이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물품 정리와 폐기, 수납 서비스 등
주거 환경을 정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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