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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 산단' 새만금 분산 배치 촉구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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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의 지역 이전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균형발전특별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용인 산단의 LNG 발전소
건설은 주민 반대와 막대한 탄소 배출로
지속 불가능한 정책인 반면, 새만금은
최소한의 송전선로만으로도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공급이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재생에너지가
풍부한 남쪽으로 눈길을 돌려달라고
언급한 점을 들며 수십조 원의 비용 절감과
RE100 충족, 균형발전을 위해
용인 산단을 새만금에 분산 배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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