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해경이 내년 1월 9일까지
모든 선박을 대상으로 음주 운항
특별 단속을 벌입니다.
해상에서는 지그재그 운항 등
이상 행동을 보이는 선박을 단속하고,
육상에서는 주요 출입항 시간대를
중심으로 집중 단속이 이뤄집니다.
해경은 연말 연시
과음을 한 뒤 술이 덜 깬 상태로
키를 잡는 숙취 운항이나,
선내 음주 가능성이 높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