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형연료 소각장 설치를 반대하는
내용의 현수막이 잇따라 철거되자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최근 진보당 전북도당에서
전주시 송천동 일대에 내건
고형연료 소각장 설치 반대 현수막이
무단으로 철거돼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진보당 전북도당은 지난달 18일에 게시한
현수막 5장 가운데 3장이 사라졌고,
이후 현수막 3장을 걸었지만
다시 철거됐다고 밝혔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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