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부터 운영을 시작하는
남원시 공공산후조리원이
오는 11일부터 닷새 동안
1월과 2월 출산 예정인 산모의
예약을 받습니다.
예약 접수는 공공산후조리원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고,
16일 공개 추첨을 통해
이용자를 선정합니다.
남원 공공산후조리원의 이용 금액은
2주 기준 180만 원으로
전북도민뿐만 아니라 지리산권역 주민들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