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민 10명 가운데 7명은
민생지원금을 사용하면서
추가로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안군은 고향사랑 기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지난해 정읍시가
시민에게 지급한 민생지원금이
소비 심리를 자극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대한경영정보학회에 따르면
전체 시민의 70% 가까이가 지원금 이외에
평균 39만 원을 더 지출했습니다.
부안군이
고향사랑기부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오는 19일까지
야생벌 지킴 사업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선착순 2백 명에게 네이버 페이 1만 원을
지급합니다.
[박옥선 / 부안군 고향사랑협력팀장 :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기부 참여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지로 추가된
장수군이 비전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축하 공연과 함께
선정 과정, 제도의 필요성 등이
설명됐습니다.
[최훈식 / 장수군수 :
이번 기본소득 추가 선정을 통해서
군민들과 함께 장수형 기본소득 모델을
차근차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진안군이 오는 13일부터 이틀 동안
마이산 북부 농촌테마공원 광장에서
겨울동화축제를 엽니다.
축제에서는
크리스마스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아이스링크장과 모닥불 존 등
다양한 체험장이 운영됩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