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 발전을 위한 정부의 5극 3특 정책이
실제로는 5극 중심으로 설계돼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전북연구원은 이슈브리핑을 통해
초광역 교통망 구축이 거의 5극 중심으로
언급되고 있다는 것 등을 사례로 들며
3개 특별자치도가 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일 위험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연구원은
법 개정을 통해 전북자치도를
자립적인 초광역권으로 인정하고,
패키지형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