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호진 전 전북교육청 부교육감이
내년 전북교육감 선거에 출마합니다.
황 전 부교육감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의 희망은 교육이라며
부교육감의 재직 경험을 바탕으로
무너진 전북교육을
복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공약은 도내 모든 신생아에게
20년간 교육지원금 1억 원 지급과
AI 기반 문해력 증진 시스템 등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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