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V 전주방송이 연속 보도한
김학준 기자의 '한국 유학 잔혹사'가
전북기자협회가 주관한 2025 전북기자상
기획 부문 본상에 선정됐습니다.
지난 9월, 4차례에 걸쳐
도내 외국인 유학생의 실태를 진단한
해당 보도는 유학생들이 처한 어려운
현실과 중도 탈락 실태 등을 조명하고,
이에 대한 해결 방안 등을 제시했습니다.
보도 이후 전북자치도는
유학생 통합지원협의체 구성과
유학생 통합지원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있고
국회도 중도 탈락률 전수조사를 요구하는 등 제도 개선을 이끌어 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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