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 쳐놓은 그물에 걸린
물고기를 훔치고 그물을 바다에 버린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군산 고군산군도 해상에서
물고기를 훔친 40대 선장과
내·외국인 선원 등 4명을
특수 절도 등의 혐의로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4.49톤급 소형 어선을 이용해
그물 300틀을 대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