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해경 비응파출소가
오늘(2일)부터 새 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비응출장소로 시작한 비응파출소는
새만금 개발과 낚싯배 증가로
치안 수요가 늘면서 2016년
파출소로 승격했습니다.
비응파출소는 군산 비응항을 중심으로
해안선 60킬로미터,
해상 392제곱킬로미터의 면적을
관할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