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농림축산식품부의
그린 바이오산업 육성지구로 지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전주와 익산, 정읍 등 6개 지역에
4백만㎡ 규모의 미생물 산업지구가
조성되며, 산학연관이 협력해
3천여 명의 전문 인력 양성과
116개 기업 유치에 나섭니다.
농식품부는 해당 지역에
인프라 구축 공모 참여 자격을 주고,
각종 지원 사업 가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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