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핵융합 인프라 구축 공모 결과에 불복해
정부에 이의 신청서를 공식 제출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우선 협상 지역인 전남 나주의 부지는
농업진흥지역과 다수의 묘지가 포함돼
개발 지연이 불가피한 상황인데도,
개발 장애 요소를 평가하는 기본 요건에서
매우 우수 평가를 받은 건
납득하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모를 담당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30일 안에 검토 결과를 전북자치도에
알려야 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