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의 삶과 신념을 살펴볼 수 있는 특별전 '대한국인 안중근 쓰다'가
내일 국립전주박물관에서 개막합니다.
안중근 의사의 친필 유묵을 중심으로
삶과 죽음, 신앙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독립운동가이자 사상가, 신앙인으로서의
면모를 함께 조명합니다.
광복 80주년과
안중근 의사 순국 115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특별전은 내년 3월까지
열립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