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 청년 만 원주택인 청년별채가
7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전주시는
청년별채의 내년 상반기 입주자를
모집한 결과,
12명 모집에 모두 850명이 신청해
7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춘별채는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한 달에 1만 원에서 3만 원의 임대료로
주택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주시는 이달 안에 예비 입주자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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