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훈 전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이
내년 지방선거 전주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조지훈 전 원장은
오늘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의 국민주권 정부를
조지훈의 시민주권 전주로 이어가겠다며
개발이익 시민 배당과 드론 택시 프리존,
시청 주요 회의 실시간 중계 등 10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이어 6천억 원 규모의 빚 폭탄과 기습적인
버드나무 벌목, 전주 KCC 농구단 이전,
한옥마을 케이블카 사례 등에 대해서
불통의 막무가내 행정이 빚은
총체적 실패라고 평가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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