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가 내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합니다.
모집인원은 올해보다 400명 늘어난
7천2백여 명입니다.
남원시는 4백여 곳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지원합니다.
시군소식, 정상원 기자입니다.
정읍시가 내년 노인일자리 배정 인원을
올해보다 400명 많은 7천237명으로
확정했습니다.
선발된 참가자는 급식 봉사와
행정업무 보조 등의 역할을 맡게 됩니다.
남원시가 내년에
국비 12억 원을 포함한 37억 원을 들여
주천면을 비롯한 4개 면의
주택과 건물 414곳에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합니다.
최근 3년 동안 1천여 가구에 설비를 지원해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본 만큼
남원시는 보급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강탁원/남원시 기업정책과장 :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더욱 확대하고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 비용 절감 혜택을 제공하도록
사업 추진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진안군이 국무조정실, 국무총리비서실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은
기념품 등을 구매할 때
지역 특산물을 활용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강화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나서게 됩니다.
무주군이 농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농업 기계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무주군은 농업 기계 실습과 안전 교육을
이수한 농업인에 한해서
굴삭기 임대 자격을 부여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로 했습니다.
JTV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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