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환경청이
다음 달부터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를 시행합니다.
이에 따라 군산과 익산의 산업단지 등
오염물질 배출원이 밀집된 지역에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미세먼지를 선제적으로 저감하는
사업장도 기존 3곳에서 6곳으로
확대합니다.
또, 드론을 활용해
쓰레기 불법 소각도 단속할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