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의 영향으로 지난달
전북지역 산업 생산은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전북은 지난달 자동차와
화학 제품의 부진으로
광공업 생산이 1년 전보다 12.7%,
출하는 6.6% 각각 감소했습니다.
반면, 대형 소매점의 판매는
지난해보다 5.6% 늘며
올해 1월 설 명절 이후 9달 만에
증가로 전환됐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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