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고 운전을 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안경찰서는 어젯밤(27일) 11시 10분쯤
부안군 하서면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2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남성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파악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